FileFix Ultimat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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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 외장하드를 윈도우에서 열어 파일 꺼내는 방법 (HFS+)

맥북에서 백업용으로 쓰던 외장하드를 윈도우 PC에 연결했더니 드라이브를 사용하려면 포맷해야 한다는 창이 뜨나요? 윈도우는 맥의 파일 시스템을 읽지 못해서 그렇습니다. 디스크는 고장 난 것이 아닙니다. 포맷하지 말고, FileFix Ultimate 1.0.4부터 지원하는 HFS+ 읽기 전용 열기로 파일을 다른 디스크에 꺼내세요.

최종 업데이트:

지금 바로 할 일

  1. 포맷하라는 창이 뜨면 취소를 누르세요.
  2. 맥이 있다면 맥의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형식이 HFS+(Mac OS 확장)인지 APFS인지 확인하세요.
  3. HFS+라면 읽기 전용으로 열어 파일을 NTFS·exFAT 디스크에 복사하세요.

단계별 방법

  1. 포맷 창 취소

    윈도우의 포맷 안내는 ‘이 디스크를 읽을 수 없다’는 뜻일 뿐입니다. 포맷하면 그 순간 맥 파일 목록이 새로 만들어져 복구가 훨씬 어려워집니다.

  2. 형식 확인

    맥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열면 Mac OS 확장(저널링) 또는 APFS로 표시됩니다. 맥이 없다면 FileFix Ultimate에서 디스크를 골랐을 때 HFS+ 볼륨이 보이는지로 확인할 수 있습니다.

  3. FileFix Ultimate에서 디스크 열기

  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고 외장하드를 고르세요. 1.0.4부터 HFS+ 볼륨을 찾아 폴더 구조를 읽기 전용으로 보여 줍니다.

  4. 필요한 폴더 고르기

    사용자 폴더, 사진 보관함, 문서 폴더 등 필요한 폴더를 고르세요. 타임머신 백업 디스크라면 백업 날짜별 폴더가 보입니다.

  5. 다른 디스크에 복사

    NTFS나 exFAT 디스크를 저장 위치로 고르고 복사하세요. 맥 디스크에는 아무것도 쓰지 않습니다.

HFS+와 APFS

HFS+(Mac OS 확장)는 오래 쓰여 온 맥 파일 시스템으로, 하드디스크 외장 드라이브나 타임머신 백업에 지금도 많이 쓰입니다. APFS는 최근 맥의 기본 형식이며, 특히 SSD와 새로 포맷한 디스크는 APFS인 경우가 많습니다.

FileFix Ultimate는 HFS+를 읽기 전용으로 열 수 있지만 APFS는 분석하지 않습니다. APFS 디스크라면 맥에 연결해 파일을 exFAT 디스크로 복사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. 파일볼트 등으로 암호화된 디스크도 열 수 없습니다.

맥에서 지운 파일은

HFS+에서 지운 파일은 파일 목록에서 위치 정보가 빠지기 때문에 이름과 폴더로 되살리기 어렵습니다. 시그니처 검색으로 사진·문서·동영상을 내용으로 찾는 것이 현실적인 방법입니다.

안 되는 경우

  • 디스크가 APFS 형식입니다.
  • 파일볼트 등으로 암호화되어 있습니다.
  • 윈도우에서 이미 포맷해 버렸습니다(이 경우 포맷 복구 가이드를 보세요).
  • 디스크가 물리적으로 고장 나 인식이 끊깁니다.

FileFix Ultimate가 돕는 방법

  • 1.0.4부터 HFS+(Mac OS 확장) 볼륨을 읽기 전용으로 열어 파일과 폴더를 꺼냅니다.
  • 맥 디스크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습니다.
  • 지운 파일은 시그니처 검색으로 사진·문서·동영상을 찾습니다.
  • SMART 상태로 외장하드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.

FileFix Ultimate는 무료이고 오프라인으로 동작하며, 복구 대상 드라이브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습니다. 실행 전에 디지털 서명을 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맥 외장하드를 윈도우에서 포맷 없이 쓸 수 있나요?

읽어서 파일을 꺼내는 것은 HFS+라면 가능합니다. 윈도우와 맥에서 함께 쓰려면 파일을 꺼낸 뒤 exFAT로 포맷하는 것이 일반적입니다.

타임머신 백업 디스크도 열리나요?

HFS+로 만든 타임머신 디스크라면 백업 폴더를 읽을 수 있습니다. 최근 맥에서 만든 APFS 타임머신 디스크는 지원하지 않습니다.

실수로 윈도우에서 포맷했어요.

더 쓰지 말고 바로 검색하세요. 빠른 포맷이라면 시그니처 검색으로 많은 파일을 찾을 수 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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